안녕하세요 세스코님..
저희집은 2층짜리 주택의 1층인데요.. 온집안 천정을 밤낮 안가리구 뛰어다녀요.. 새끼들 낑낑대는 소리도 들리구요..부엌쪽 씽크대 뒤로도..
쥐들이 다녀서 끈끈이로 여러마리 잡기는 했는데.. 죽이는거 보다두 더 많이 생기나봐요 (저그인가 ㅡㅡ;;)
얼마전엔 방안의 등을 바꾸는데..형광등에 연결되는 전선(?) 그 사이로도
쥐똥이 우수수 떨어지네요.. 작은방에 다락이 있는데.. 문틈사이로도 쥐똥이 떨어져서 문 아예 막아놓구.. 어머니께서 다락사용금지령을 내리셨어요.
지금은 정말루 쥐때문에 이사를 갈까.. 천정을 다 뜯구 리모델링을 할까 ..
하는생각까지 하네요..(물론 집이 낡은탓두 있지만요..)
고양이를 키우면 정말루 쥐가 없어지나요??? 알아서 도망가나요???
끈끈이에 걸린 쥐. .처리하는것두 엄청나게 곤욕이구요... 쥐약은 아예
사용두 못해봤어요.. 쥐약을 먹구 거실 한가운데서 죽어있는 쥐를 보면
어머니 아마 기절하실꺼예요..(쥐때문에 완전 노이로제상태.)
혹시 안보이는데가서 죽어두.. 썩을테니 문제구요...
쥐좀 그냥 사라지게 하는방법은 없나요? 죽어있는것두 싫은데 ㅠ.ㅠ
다락사용금지령이라...
그렇게 되면....오히려 다락은 쥐의 소굴로 변모하게 됩니다.
쥐를 잡을려면 쥐굴로 들어가야죠...
오히려 편하게 살라고 공간을 제공해 주면 안됩니다.
세스코는 어머니가 기절하시지 않도록
쥐를 완벽히 퇴치하니까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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