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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도대체 약을 뿌려도 소용이 없네요.
  • 작성자 양원주
  • 작성일 2006.07.25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수고 많으시네요.
지금 집에 신생아가 있어 아주 급한 상황이라 어디 물어 볼때또 없고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주전자나, 그러니까 주방제품(냄비, 심지어 아기젖병까지)에 아주 조그마하고, 하얀 벌레를 발견했습니다. 어제 집에 부엌을 집중적으로 방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아침에 보니 어제 방역과 동시에 보이지 않았던 아주 조그마하고 하얀 벌레가 계속 기어다닙니다. 어제 방역하고 깨끗이 다 세척을 했거든요. 정말 아주 조그마하고 눈에는 하얗게 보이거든요. 기어다니는것을 보면 징그럽습니다. 도대체 무슨 벌레인지? 그리고 어떤 약을 써야하는지? 그리고 물에 근방 세척을 하면 않보이다가도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나타나요.빠른 답변부탁 드리겠습니다.

고객님댁 곡식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습도가 높아 마른 곡식등에서 발생 되는 곡류응애에 대한 문의를 많이 하십니다.

곡류응애는 습도가 높은 곳에서 발생이 되기 때문에 최대한 습도를 낮춰 주시면 점차 벌레수가 줄어 들게 됩니다.

따라서 곡류에 발생이 되면 약재를 사용할 수가 없으며, 곡식 주위 벽면등에만 살충제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마철등이 지나 점차 습도가 낮아지면 없어 지니 그 동안 관리를 잘 해 주시면 됩니다.

벌레가 심하다면 해 좋은 날 일광소독을 자주해 주시면 됩니다.

답변일 200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