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가 요 근래 부쩍 마니 나옵니다.
날파리 보다 쫌 작고요, 날개는 있는데 거의 날지 않고, 벽이나 바닥을 기어 다닙니다.
장마 시작한 뒤로 나왔고요.
도대체 무슨 벌레인지 조차 파악도 안되었어여..
어제는 아주 때를 이뤄~~
제 생각엔. 저희 집이 오래된 한 10년 넘게 된 다가구 주택이거든요.
창틀이나 모서리에 몰딩된 목재도 낡았고.
혹시 그 목재들 틈에서 나온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기분도 넘 안좋습니다.
어제는 넘 놀라 천장 모서리에 바퀴벌레 스프레이 약을 마구 뿌렸습니다.
그 덕에 켁켁 거렸지만..
여기에 곤충? 해충에 대하여 조사해 봤지만 알수 가 없네요...
무슨 벌레인지랑 혹시 없애는 방법이 있으심 알려주세요...
부탁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