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요즘 사랑을 하고 싶은데요..
제가 모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를 하고 있어요..
근데 저의 점포 말고 동일한 타점포에서 일하는 미스가 넘 맘에 들어요..
근데 타점포다 보니 근무시간도 알수가 없고 폰번호도 모르겠고..
근무시간이라도 알면 가서 기다리고 하겠는데.. ㅠㅠ
어떻게 그 미스가 당황스럽지 않도록 다가가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몇년만에 세스코 홈페이지 들어와 봤는데..
여전하십니다 ^^ 답글의 센스..
해충지식만 하셔도 상당히 많으실텐데 여러가지 지식들을 써놓으시구..
대단하십니다 ^^ 저의 점포도 세스코 서비스 받고 있습니다~
제가 여태 살면서 기분좋은 Q&A 게시판 본게..
세스코 홈페이지랑 SKT서비스센터입니다..
근데 세스코가 훨씬 더 낫습니다 ^^
장마기간입니다 비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구 항상 건강하세요 ^^
가장 좋은 방법은 일하는 시간을 함께 하는 것인데,
일하는 점포를 옮기면 너무 티가 날까요?
근무시간과 전화번호를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근무시간이라도 알면 가서 기다리겠다....
아직 절실한 상태는 아닌데요? ^^;
정말 그 분과 만나고 싶다면
하루종일이라도 기다릴 각오가 되어 있어야죠...
전 대학교때 한번은
1월 말 찬바람이 부는 길가에서 4시간,
(온 몸이 정말 어는 줄 알았습니다. ㅡㅡ^)
그 이후의 최고 기록은
15시간을 기다려 본적이 있습니다.
혹 밥 먹는 시간에 지나가지는 않을까 걱정하면서요....
근무시간이라도 알면....
이건 할 말이 아니지요...
내가 정말 만나고 사귀고 사랑하고 싶다면,
24시간을 뜬눈으로 지새서라도 만날 용기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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