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예전에도 세스코의 센스있는 답변이 화제가 되었었는데
아직도 센스있는 답변은 여전하시군요.
그 센스 같이 공유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희집에 얼마 전까지만해도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들이 자주 출몰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집을 새로 리모델링하고나서 큰 바퀴는 없어졌지만
아주 작은 새끼 바퀴와 함께 검은 개미가 자주 출몰합니다.
이 집에 이사온지도 16년이 되었는데
처음에는 불개미라고 하나요? 아주 조금한 붉은 개미가 많았었는데
어느날 요즘 보이는 그(붉은 개미)보다 큰 검은 개미가 나타나더니
붉은 개미가 사라지고 검은 개미가 집안을 점령했죠
한동안 검은 개미가 난리친 후 집안이 잠잠해졌습니다.
몇년이 흐르고 검은 개미는 없어지고 바퀴가 나타났습니다.
제가 어디서 듣기로 개미가 있는곳은 바퀴벌레가 많다는 증거다라는
소문을 들은 적이 있는데 사실인지요
또 집을 고치고 나서 큰 바퀴들은 안나타나고 방금 알에서 나온듯한
개미만한 바퀴들이 출몰하는데 가구 어딘가에 알을 까놓은 것들이
부화해서 나오는 것일까요?!
언제나 처럼 센스있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긴 글 읽느라 수고하셨고 답변하느라 수고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