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2580 이라는 바퀴벌레가 wow 라는 게임에 나오는 박휘벌레와 비슷합니다... ㅜ.ㅜ 그 바퀴벌레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런데 우리 축구와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상징처럼 돼 버린 ‘붉은악마’라는 이 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게 뭐 어때서, 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악마 는 좀 심하지 않느냐 라고 보십니까? 정말 그 바퀴벌레를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