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요...
우리집안 식구들이 눈썰미가 있어서 밖에서 날아들어오시는 넘들은
잽싸게 살생해 주시는데 새벽에 이동하시는 넘들은.. 그냥 포기상태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게 새벽에 이동해주시는 넘들은 커봐야 1cm정도네요..
새벽에 일어나서 화장실 갈때마다 쪼끔하신 넘들 2~3마리씩 이동하시는걸
익사 내지 압사 시키는데 희안하게 1년전까지 있던 개미도 안보이시고
가끔 보이던 지네같으신 넘들도 안보이네요?
바퀴가 잡아먹어주시나요? 혹시 벌레중에서 바퀴랑 같이 공존하며
살아가시는 벌레가있는지?
좀전에 화장실에서 한마리 압사 시키고 궁금하던 차에
세스코 CF보다가 잽싸게 글남깁니다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