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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파리때문에요
  • 작성자 날파리...
  • 작성일 2006.07.02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원래는 날파리가 없었는데 ....몇달 전부터 화장실에 두리뭉실한(손톱크기의 1/4 정도되는) 날파리가 있었는데..꼭 3~4마리씩 있어요..수건에도 붙어있고 천장 벽에도 붙어있고.. 2~3일에 한번씩 짜증날때 잡았는데 어느날 사라졌더군요..그리고 최근에는...약간 길쭉한(?) 날파리가 있는데..이넘들은 화장실엔 없는데 방 천장,벽 거실 천장 부엌 천장에도 있네요..도저히 짜증나서.....아 그리고 이놈들은 벽이나 천장에 붙어서 거의 날아다니지 않네요 잡기는 수월한데 숫자가 좀 많네요..집안에 총 합쳐서 12마리 되나?그리고 다잡아도 담날에 생기고 잡아도 또 생기고...불쾌해서 도저히 살수가 없네요..어떤벌레고 왜 생기는지좀 가르쳐주세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화장실 하수구에는 하트모양 거꾸로 한 모습을 가진 나방파리가 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하루살이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물이 내려가는 하수구와 화장실의 틈새가 바로 나방파리의 발생지가 되는 곳이죠...

나방파리는 물이끼(젤라틴)가 낀 곳에 산란하며 발생 합니다.

물이끼 안에 산란하게 되며 물때에 의해 알과 유충이 보호 받게 되죠.

따라서 살충제를 들이 부어도 쉽게 퇴치되지 않습니다.

유충(애벌레)은 거머리 모양으로 생긴 것이 젤라틴에서 자라 번데기단계를 거쳐 성충인 나방파리가 되면 날아다니며 피해를 입히죠.

아무리 살충제를 들이 부어도 막 내부에서 서식하는 알, 애벌레, 번데기는 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해충이 서식하는 장소를 찾아서 솔질 청소를 실시하여야 합니다.
솔질 청소를 한 후에 살충제를 살포하면 효과를 보실 겁니다.

살충제가 없다면 락스 원액 또는 팔팔 끊는 뜨거운 물을 부어도 효과적입니다.

1회에 그치지 말고 1주일 간격으로 위 방법대로 하시면 구제가 가능합니다.

답변일 200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