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바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색이 까맣고 크기는 여자 손가락한마디(검지정도?)만하구요
날개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구요
집에 방충망도 쳐있어서 창문으로 들어온것 같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새끼도 한번도 못봤구요.
그런데 어느날 화장실문앞에 발판근처에 시체가 한마리 있더라구요
그리고 몇일뒤 이번엔 발판 밑에 살아있는놈이......(잡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이번엔 안방 커튼에 붙어있더군요...(놓쳤습니다)
크기는 세번다 비슷했구요
움직임도 좀 둔하구요...
그래서 방금 상담원과 통화를 했는데 그건 밖에서 들어오는 바퀴라구
관리를 못해준다구 하네요..
그런게 어딨어요~!해충 완전히 박멸 해준다면서요~!
으...정말 미치겠구만...ㅠㅠ
참고로 저희집은 18평형 빌라 1층입니다..
7개월짜리 애기랑 5살짜리 꼬맹이도 있는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답변 부탁드립니다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독일바퀴인 경우는 가주성 바퀴라 박멸이 가능 합니다.
하지만 바퀴의 크기가 어른 손가락 2~3마디 정도되는 바퀴들은 외주성 바퀴 입니다.
주 서식처가 하수도, 정화조등... 서식처가 다양하기 때문에 박멸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관리가 안된다는 뜻입니다.
창문틈이나 방충망등을 잘 살펴 보시고, 틈이 있다면 막아 주시기 바랍니다.
하수구, 씽크대 배수관등도 막아 주시면 더 좋습니다.
음식물, 물관리도 잘해 주시고, 특히 물이 고여 있지 않도록 관리해 주세요.
저희가 박멸은 안되지만 집안에 문제가 되는 외부유입 바퀴를 관리해 드려 집안에 서식이 안되게 관리는 해드리고 있습니다.
서비스 신청및 좀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 또는 온라인으로 올려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습기가 많은 장마철 이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늘~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