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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가슴이 막 쓰려요.
  • 작성자 가슴아...
  • 작성일 2006.06.28
  • 문의구분 기타문의

첫눈에 반해서 사귀자고 고백하구 사귄지 90일

지방에 내려가있는데 느닷없이 쏟아지는 문자.

친구로 지내고싶다.
난 너안테 맨날 고맙다는말만 하는구나 라면서.
이별을 고하더군요.

저는 또 바보처럼 그래 친구처럼 지내자 라고 하고..

꼭 붙잡고 싶었는데.. 붙잡지도 못하고..(타이밍도 놓치고..)

오늘이 그러구 난지 이틀짼데.. 하루종일 멍하니 누워있고..
앉아있고 그러네요...

마음속에 어떤벌레가 자라나서 저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지...

관리자님 T^T해결책 부탁드려요...

아차...
누가 그러는데 모기는 높이 못난다면서요?
제 자취방이 3층인데 모기가 날아올수 있을까요?;;;;




내 마음을 감추면 더 아파옵니다.


붙잡고 싶다면, 나중에 후회 안 할 정도로 붙잡아야죠...


자존심이 뭐 필요하겠습니까?


그 사람만 내 옆에 있어주면 행복한데....*^^*






그리고 모기도 바람 탈 줄 압니다. ㅡㅡ^


답변일 200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