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바퀴벌레 한쌍인데요 주위의 인간들이 자꾸 괴롭혀요
그걸 견뎌낼수 있는 내성 법을 갈켜 주세요..^^
혹시 옛날 잡지 중에 "썬데이서울" 아세요?
저는 보지 않았지만,
혹자는 80년대 청소년의 호기심을 충족 시켜주는 좋은 교재였다고 하더군요...^^;
왜 갑자기 잡지 얘기를 꺼냈냐구요?
그 잡지의 사진들을 보다보면(헉,,,,,안 봤다 해야하는데...ㅡㅡ^)
사람들 눈에 굵은 검은 줄을 그어 놨죠.
눈만 지웠는데, 전혀 누군지 모르겠더군요.....ㅡㅡ;
그래서 준비하실 것은
테가 크고 짙은 색의 썬그라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