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만 되면 집에 이상한 벌레가 나와서 미치겠습니다.
솔직히 실체는 본 적 없구요
사람을 막 쏴요
자다가 따끔~ 이러거든요
그때부터 말 못할 고통이 밀려오는데
가려움은 딱 모기의 5배고요
퉁퉁 붓는데 100원짜리 동전 크기처럼 붓고
빨갛게 부어있는데서
막 가려워서 긁으면 딱딱해지고 얼얼하고 그럽니다.
집이 오래되서 나오는 벌레일까요?
땀 많이 흘리는 계절 이불을 자주 안빨에서 이불속에 생기는 벌레일까요?
이 벌레가 도대체 뭔지 알고싶구요
퇴치하는데 가격대는 얼마나 드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한번 쏘면 진짜 5방 6방 이상 쏘는데 정말 당해낼 재간이 없습니다.
ㅜ_ㅜ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고객님댁에 눈으로 확인되는 벌레가 없었는지 여쭤 보고 싶습니다.
그정도 포스라면 눈에 무엇인가가 보였을듯 합니다.
집게벌레, 돈벌레, 또는 개미등...
잘 살펴 보시고 고객님댁에 보이는 벌레에 대해 올려 주세요.
저희가 최대한 방제하는 방법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바로 원하시는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