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습할때 많이 보이다가 장마 끝나면 없어 지는것 같은데요.
노네기 라는 까맣고 길고 다리 많은 벌레.
시골이라 그런지 집안으로 왜 들어 오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들어와서 죽으면 동그랗게 말리는 형태구요. 쓸어내면 쓰레받이로 하나가득........
어떻게 하면 없앨수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지네처럼 생겼으면 다리가 많고 다리가 짧으면 "노래기"이고 다리가 길면 "그리마" 입니다.
노래기 라면 심한 악취를 느끼시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녀석들은 몸옆에 부분과 배판측연에 취공이쿼논을 함유한 불쾌한 액체를 분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로 흙에 서식하며 성충은 4~5년의 수명을 갖습니다.
구제 방법은 서식처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집 근처에 수풀이 우거져 있다면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식처는 대부분이 외부의 광범위한 지역으로 대체로 음습한 장소인 바위밑, 낙엽밑 등에서 서식하므로 서식처를 다 찾아내는 것은 무리입니다.
서식처를 찾아 제거하고 약제를 살포하여야 하지만 서식처가 광범위하다면 완전하게 구제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지속적으로 외곽에서 실내로 침입을 한다면
화학상에서 백반을 구입하시거나 농약상에 가면 토양살충제를 이용하여 침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침입하는 지역에 1~2m 간격으로 2~3줄 정도 뿌려 두시면 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