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한지 얼마안됐는데요..
시간이 좀 지나다보니까..집에 개미가 좀 있더라구요..
좀 보이다싶더니 안보이고..그러다..또 이상한 벌레가 보여서요..
여기서 보니까..먼지다듬이 인지 뭔지..그거 같기도한데..
그 벌레가 잡을라고 하면 앞으로 조금씩 톡톡 튀어요..
먼지다듬이가 맞는건지..사진보니까 맞는거 같기도 하고..
방 창문에 오래된 먼지가 많아서 거기에서 나오는것 같은데..
깨끗이 치우고 싶은데 무서워서 엄두도 나질 않고..
암튼 먼지다듬이가 맞는건지..
집이 길가 주변이라 이것저것 많은 종류의 벌레들이 가끔씩
눈에 띄기도하고..그리고 습한편인거 같아서..
무슨 콩벌레 같은것도 있고..발이 마니달린것도 있고..
아주 여러 종류의 벌레땜에 정신이 나갈것 같에요..
안그래도 벌레들은 다 싫어미치겠는데..
집을 장시간 비워두는 편이라 환기도 잘 못 하는편이고..
또 집이 새로 공사해서 새집냄새에..습하고 해서..
여러종류의 벌레가 많이 출몰하는거 같아요..
일단 시간이 될때 깨끗히 청소해보고 그후에 나아지지 않으면..
세스코를 이용해볼까하는데..
전 정말루 벌레하나 눈에 띄지않는 그런 집에 살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전에 살던집은 벌레가 전혀없어서 첨 좋았는데..
이사온 요즘은 미치겠어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먼지다듬이 벌레는 우리나라에선 3과가 알려져 있는 1∼7㎜의 미소 곤충입니다.
알에서 성충까지 약 1~2달 정도 소요되며 습하고 더운 곳을 선호하며 주로 미세한 균류나 곰팡이를 먹고 자랍니다.
잡식성으로 균류, 꽃가루, 마른 식물, 곡물가루 또는 곤충의 시체 등이며 실내에서 서식하는 경우는 먼지도 섭취할 수도 있습니다.
주요 서식처로는 습한 바닥, 배관틈새, 벽 틈새, 석고보드, 오염된 목재 등에서 서식할 수 있습니다.
물론 메밀 베개 같은 것에서 서식할 수도 있습니다.
불쾌곤충(nuisance insect)으로 불쾌감, 불결감, 공포감 또는 혐오감을 주고 일상생활에 불편을 야기하며 알러지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벌레퇴치 방법은 집안의 습기를 제거해주시고, 먼지가 많은 곳을 청소해주세요
쥐며느리와 돈벌레(다리많은 벌레)는 주로 습기가 충분한 곳에서 서식이 가능합니다. 세탁기 아래 부분, 화분 하단부, 오래된 문 틈새 등에서 서식하는 곤충 입니다.
즉 습기 있는 곳에 습기제거와 함께 2주에 1회 이상 청소를 하시면 큰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쥐며느리는 인체에 해가 없다고 보고 되었지만 서식처가 그리 깨끗하지 못한 곳이기 때문에 2차 감염에 위험은 항상 존재 합니다.
살충제 보다는 현재 발생 지역을 먼저 정리 관리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습기가 많은 장마철 이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늘~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