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사후 2년만에 처음으로 방에서 바퀴를 발견했습니다.
제길, 미친 바퀴가 오랫만에 상대하니 왜그리 빠른지
어둠속에서 하이드하고 위급할때 대시하는게 완전 미친녀석이더군요.
덩치도 약 5센티 가량인데, 어디서 들었던게 이렇게 바퀴가 보이면
집에 바퀴가 많은 것이라 하더군요.
여기가 도심에서 벗어난 레스토랑이라 바퀴벌레는 전혀 걱정하지
않았는데, 오늘 바퀴 놓쳤는지 잡았는지 확인도 안되고 만약 살았다면
이 한마리가 몇만마리의 바퀴를 깔지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이렇게 바퀴가 보일경우, 세스코에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2년만에 고작 한마리라서, 바퀴는 싫은데 어떤 상태인지 알수가 없군요.
바퀴의 크기가 어른손가락 2~3마디 이상 이라면 외주성 바퀴로 음식물이나 물을 구하기 위해 집안으로 들어와 문제가 된듯 합니다.
창문틈이나 방충망등을 잘 살펴 보시고, 틈이 있다면 막아 주시기 바랍니다.
하수구, 씽크대 배수관등도 막아 주시면 더 좋습니다.
음식물, 물관리도 잘해 주시고, 특히 물이 고여 있지 않도록 관리해 주세요.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특히 레스토랑 이라면 식자재가 매일 들여 오기 때문에 바퀴의 유입은 더 쉬울듯 합니다.
이번 기회에 세스코의 서비스를 받아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서비스 신청및 좀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 또는 온라인으로 올려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늘~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