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철주야 대한민국 해충 없는 그날까지 애쓰시는 여러분 감솨합니다
다름이아 아니오라 저는 이제 8개월된 너무도 사랑스러운 딸아이를 가진
아빠입니다.그런데 요즘 제가 저희 딸아이 지키느라 잠을 자질 못합니다
세스코맨!도와주세요
작년 여름 지금의 집에 아내와 이사를 하였습니다
전에 부모님과 살던 집은 빌라4층 이었는데 너무나도 깨끗함을 추구하시는
어머님 덕분인지 생전 개미나 혹은 바퀴(오!노우)이런거 전혀 못봤습니다
이사올 때 아내는 이미 딸아이를 뱃속에 고이 간직하고(?)있었지여
이사온 집은 다세대1층인데 현관문을 열면 주방겸작은(아주작습죠.네)거실(거실까진아니고)암튼 그렇고 작은방이 한개있고 안방이(작은방보다 좀 크므로 구분상)있습니다.안방 옆에는 욕실겸 화장실입지요
그리고 작은방 옆이 베란다입니다(집이 워낙 작아 거의 창고 비스무리한데)
문제는 이러한 구조를 가진 다세대주택은 온갖 해충과 같이 더불어 산다는
사실을 이미 아내와 저는 알고 있었으나 돈이 부족하여 집을 구하다보니 어쩔 수 없었습니다(아!언제쯤 경기가 회복되련지)저와아내는 이미 예전 혼자 살던 자취경험이 있는 관계로 알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역시나 저희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이사 온 후 간간이 출몰하는 해충 그것은 바로 저와 아내가 가장(정말 어찌 더 강조할 단어가 없슴)싫어하는 바퀴벌레라는 놈이더군요..퇴근후 아내에게 들으니 간간이 출몰하는 놈들은 크기가 작고 짙은 갈색이랍니다.그래도 그당시에는 그저 어느 집에나 웬만하면 삐대고 얹혀 사는 놈들인지라 일단 시중에서 가장 강하다는 컴배트인지
박쥐인지를 사서 집안 곳곳에 붙이고 견뎌보았습니다.그럭저럭 나아지는가
싶었는데 이걸 웬걸 아이가 태어난 후부터 어찌된일인지 이 잡것들이 점점 그 수를 늘여가더니 이젠 집안 곳곳 방이며 욕실이며 안보이는데가 없고 날씨 좋은 날은 아주 맘놓고 겁을 상실한채 버젓이 백주대낮에 때로 나와 집안을 활보하며 돌아다닌다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장 큰문제임과 동시에 저의 가장 큰 걱정은 아이 주변에도 나타나 위협을 하고 돌아다니니 아이가 자는 새벽에도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혹시 아이에게 접근할까 노심초사,전전긍긍(뭐 생각나는 사자성어가 더 없구만)흠..암튼 지금 이 글을 쓰던 와중에도 문턱을 넘어오려 하는 한 놈 바로 하늘에 계시는 주님 곁에 보내고 제 옆에는 언제라도 그 놈들을 즉사시킬 수 있는 뿌리는 약(이름이 레이드라지 아마!)그거 있습니다
이틀 전에 사왔는데 벌써 다 썼습니다.ㅜㅜ
아까 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잠깐 외출후 집에 와 불을 켠순간 정말이지 기절할 뻔하여 미친 듯 약을 뿌렸죠..불을 켠 순간 놀라서 흩어지고 도망가는 그 수많은 놈들 때문에 말이죠
요즘엔 새끼들이 점점 늘어나서 이러다 바퀴네랑 보증금을 뿜빠이 해야 되지 않을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지금 이새벽에도 잠못드는 이유는 자고 있는 제 아이를 바퀴들로부터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집도 작고 아내와 제가 일주일에 2~3번 청소를 하고 비교적 깨끗하게 집을 유지하고자 하지만 아이를 키우다보니 생각처럼 깔끔하진 못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집이 같이 사니 그것도 바퀴가 많은 이유이겠구요
일반 주택이니 바퀴의 침입도 쉽고 번식도 더 쉬울 거구요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인터넷을 뒤지다 이곳을 발견하고 Q&A읽어보고 배꼽빠지게 웃고 세상 삼란만사 모든 일에 일일이 세심하게 답변해주시는 글을 보고 그 정성에 감동받아 울~컥 하기도 했답니다
자~!이제 저는 더 이상 저 혼자만의 힘으로 그 지긋지긋하고 넌더리가 나며 단1초라도 만나거나 보고싶지 않은 그 종족으로부터 제 아이를 지킬 자신이 없어졌습니다.차라리 제가 바퀴네한테 협상을 벌려 쇼부를 칠깝쇼?
앗!저기 한 놈 이 야심한 새벽3시 마실 나왔네그려~에라이~
세스코님!제가 바퀴네랑 아무래도 뭔 수를 써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이아빠만 믿고 곤히 자는 제 사랑하는 아이를 지킬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정말이지 그 은혜 잊지않고 꼭 기억했다가 이 담에 제가 천당가서 거기 상주하시는 모든 신들께 적극 추천 드리겠습니다
0순위로 말입죠~~암튼 이 글 보시는 대로 강력한 카리스마를 유감없이그리고아낌없이 발휘하시어 저희 집에서 그 종족을 섬멸하여 주실것을 부디 통촉드리옵니다..
_사랑하는 딸아이를 지키고자 까만밤 하얗게 세스콤에 글쓰며 새고 있는 아버지로부터-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아기천사가 있네요. 8개월이면 기어다니는 속도가 점점... 많이 이쁘시겠습니다. ^^
바퀴는 우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고객님이 보았다면 이는 이미 수백마리의 바퀴가 있음을 의미 합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바퀴의 서식처를 파악, 제거함으로써 완전히 퇴치해 드립니다.
신청하시면 초기 2개월간은 현재 문제되는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게 됩니다.
만약 2회 서비스 후에도 해충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횟수에 관계없이 무료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고 그래도 만족을 드리지 못하면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그리고 바퀴는 이웃이나 시장에서 사오시는 반찬거리와 물품 등을 통해 다시 묻어 들어와 번식할 수 있고, 이럴 경우 다시 많은 비용을 들여 서비스를 받으셔야 하지만 저희 세스코의 정기 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매월 정기관리 비용을 내시면 언제든지 해충 전문 세스코맨을 호출하여 무료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고 적어도 4개월마다 정기 방문하여 해충을 점검한 후 서비스를 해드려 다시는 바퀴가 생기지 않도록관리를 해드립니다.
서비스 시간은 고객님댁 점검 후 결정 됩니다. 최대 1시간 이내 입니다.
바퀴의 먹이 약재와 바퀴의 습성을 이용 퇴치하기 때문에 집안 물건을 치워 놓으실 필요 없으시고 작업 시 세스코맨과 함께 점검 하셔도 됩니다.
바퀴없는 세상을 원하신다면…
일단, 환경을 깨끗히 하십시오.
그리고, 음식물을 방치해두지 마십시오.
음식물 용기는 밀폐용기를 사용하시고, 쓰레기 통도 뚜껑이 있는 것을 사용하시고, 집안에 쓰레기는 바로바로 배출하시고, 설겆이를 미루지 마시고, 정 피곤해서 설겆이를 못할 경우에는 설겆이 통에 세제물을 풀어놓으시면 바퀴가 접근하지 않습니다.
또한, 씽크대나 목욕탕 주변에 물기가 없도록 해서 해충이 물을 구할 수 없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집안에 창고 등지에 모아두신 박스는 당장 버리십시오.
바퀴는 좁은 틈에 몸이 눌리는 것을 좋아하는 향촉성이 있어 박스 등의 틈이 많은 물건에 잘 서식합니다.
참고로 저희 세스코에서는 연구소에서 바퀴 사육시 케이지에 박스를 넣어두면 바퀴집이 됩니다.
그리고, 집 주변 환경 또한 깨끗히 하시기 바랍니다.
부지런하셔야 해충없는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신청및 좀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 또는 온라인으로 올려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늘~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