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바퀴땜에 상담을 했는데요..
넘 심해서요~
아직 생소하기도 해서 잘몰라서 귀찮게 여러가지로 많이 물어봤거든요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너무 여러가지로 물어봐서 내가 상담원이었으면 짜증났을꺼예요
그와중에도 너무 친철하게 상담해주는 상담원이 있어서요..
정혜숙씨라고 목소리도 나긋나긋하고~정말 굿이더군요~
아직 결정은 못했지만 집에 신랑이랑 상의해봐서 결정을 내리면 다시 그 정혜숙상담원과 통화하고 싶군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고객님의 마음을 그 직원분께 대신 전해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더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