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전에 이상한 글쓴 사람인데요..
죄송해요,
그 사람이 이 게시판 자주 보는데 제 글 본다면 안좋아 할꺼예요..
제가 쓴건지 알것 같아요..
죄송해요,
혹시라도 답변 달지 말아주세요,,
제가 올린거 직접 삭제 할수 있으면 세스코님이 번거롭게 읽지 않아도
되는건데,,
죄송해요....
그런데 계속 눈물이 나는데 어쩌죠?
혹시 눈물 그만 날수 없게 하는 방법 알고 계시나요?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예전에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죄송해요, 이상한 글 적어서...
잠이 안와서 자려다가 컴퓨터 켰는데..
눈이 팅팅 부어서 모니터가 잘 보이지 않네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사랑에 아픔도 잠시 잊을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발걸음-
해질무렵 날 끌고간 발걸음
눈떠보니 잊은줄 알았던 곳에
아직도 너의 대한 미움이 남아 있는지
이젠 자유롭고 싶어
시간은 해결해 주리라
난 믿었지 그것 조차 어리석었을까
이젠 흘러가는데로 날 맏길래
너완 상관 없잖니
*첨부터 너란 존재는 내겐 없었어
니가 내게 했듯이
기억해 내가 아파했던만큼
언젠간 너도 나 아닌 누구에게
이런 아픔 격을테니
미안해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잖니
정말 이럴 수 밖에
전처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너를 사랑할 수 없고
너를 미워해야 하는 날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