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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해충과는 상관이 없지만......
  • 작성자 그로키...
  • 작성일 2006.02.11
  • 문의구분 기타문의

안녕하세요..
가끔 이 사이트에 들어와 한참을 웃고 가는 사람입니다....
답글 쓰시는분의 재치에 함박웃음이 나오는군요....
다름이아니라....좀 어려운 질문인데요....
아니 질문이라기보다는 의견을 묻고싶어요....
저는 지금 결혼을 해서 화목하게 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남편을 시링한답니다....
그런데 대학생때에 형부 후배로 절 2년간 따라 다니던 사람이 있었는데...
절 참 많이 좋와했어요......2년 내내 매일 편지를 쓸 정도로요...
전 너무 어리고 딸만 있는 집안이라 좀 싫어서.....잔인하게 딱 잘라 말했는데요.....얼마전에 그 사람이 가까운 병원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너무 놀랐어요...그래서 만나기로 했는데......좀 제가 넘 잔인하게 해서 그런지 좀 무섭기도 하네요...그래서 개방된 공원에서 보자고 했는데...수술환자가 있어서 그런다고 병원으로 오라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가 너무 오버한 건가요......
아무한테도 얘기 못하고 답답해서요....
좀 두렵기도 하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이상한 행동하지 말고..

이상한 결론 내리지 않으시면 됩니다..

이상하다면 안만나시는게 가정을 위해 좋을수 있습니다..

답변일 200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