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6학년부터 23살 나이 처먹을때까지 여자손도 못잡아보고
맨날 야동이나 보며 딸딸이나 치고있는 찌질이로 변태되기 몇일 안남은
불쌍한놈입니다
얼굴은 고딩때 지나가는 여자가 "존나잘생긴네" 라고 할정도였지만
과도한 자위로 단백질 부족과 각종 알수없는 질병들로 인해
망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몇일후면 찌질이 + 오탁후로 변하기 전인 이때..
마지막 희망으로 세스코에 맡겨봅니다
자 이제 전 더이상 도망갈데도 없으며 이미 쥐약까지 사다놓은 상태입니다
어떡하실겁니까? 절죽이실건지 살릴건지는 세스코의 한마디에 맞기도록 하죠
-추신-
이글을 읽고 후에 세스코저주 팻말을 들고 쥐약먹고 길에서 뒤진사람있음
저인줄 아시오
희망을 갖고 애인을 만들어 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답변일 200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