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희집에 파리가 미친듯이 많았던 적이 있거든요?
뭐 여름때면 혹시나 음식물 쓰레기 때문일수도 있겠다 생각하는데
늦가을쯤이었어요
집에 파리가 있길래 에푸킬라를 뿌리고 문닫고 나가있다가
죽어있는놈들 줏어서 버리고 그랬는데
학교다녀와보면 또있고
저쪽방에 또있고
근데 그게 진짜 한두마리가 아니라
한번에 잡는 파리수가 10마리 이상이구요
또 돌아와보면 창문에 붙어있는애들이 20마리 막이럴때도 있었어요
왜 그랬을까요?
어디서 나왔는지 정말 이해가 안갔는데
제가 문을 열고 다니지도 않구요, 음식쓰레기 이런것도 없었는데..
그땐 무슨 파리귀신이 있는지 알았어요-
계속 궁금해하다가 세스코 온김에 물어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ㅋ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파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종류가 궁금합니다.
파리 종류에 따라 서식장소 및 습성, 구제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실내에 파리가 많다고 하면
외부에서 파리가 침입을 하거나 내부에서 서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파리가 외부에서 침입을 한다면 출입문과 창문 등
외부에서 실내로 침입할 수 있는 장소의 관리가 중요합니다.
창문단속, 문단속이 필요합니다.
2. 실내에서 파리가 서식을 하고 있다면
먼저 파리가 알을 낳는 장소를 제거하여야 합니다.
파리는 유기물이 썩는 곳(음식물쓰레기장, 동물 사체 등)에
알을 낳아서 구더기가 됩니다.
그러므로 파리를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구더기가 살고 있는 서식 장소를 먼저 찾아내고 약재를 사용해야 합니다.
올 여름은 파리없는 세상에서 지내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매우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