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취를 처음하는 대학교2학년 학생인데요,
들어본 바에 의하면 자취를 할때 특히 남학생들은 바퀴벌레씨나 쥐씨와 함께 동거동락한다는 말이 있던데요, 자취하는 제 친구도 과자를 풀어놓으니 개미씨가 많이 모여들었거든요. 과자를 막 풀어놓는것 말고 벌레씨나 해중씨들을 예방하기 위한 주의사항 좀 가르쳐주세요 ^-^
참! 세스코맨분들같이 친절하고 성실하고 재미있는 남자친구를 사귀려면 세스코에 입사해야하나요? ^-^
늦겨울 추위에 감기조심하세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남학생이나 여학생이나 자신이 얼마나 깨끗한 생활을 하는가에 따라 해충의 발생 정도는 다릅니다.
일단, 환경을 깨끗히 하십시오.
그리고, 음식물을 방치해두지 마십시오.
음식물 용기는 밀폐용기를 사용하시고, 쓰레기 통도 뚜껑이 있는 것을 사용하시고, 집안에 쓰레기는 바로바로 배출하시고, 설거지를 미루지 마시고, 정 피곤해서 설거지를 못할 경우에는 설거지 통에 세제물을 풀어놓으시면 바퀴가 접근하지 않습니다.
또한, 씽크대나 목욕탕 주변에 물기가 없도록 해서 해충이 물을 구할 수 없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집안에 창고 등지에 모아두신 박스는 당장 버리십시오.
바퀴는 좁은 틈에 몸이 눌리는 것을 좋아하는 향촉성이 있어 박스 등의 틈이 많은 물건에 잘 서식합니다.
참고로 저희 세스코에서는 연구소에서 바퀴 사육시 케이지에 박스를 넣어두면 바퀴집이 됩니다.
그리고, 집 주변 환경 또한 깨끗히 하시기 바랍니다.
부지런하셔야 해충없는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해충은 게으름의 소산이기도 합니다.
무조건 편리한 것만 추구하고 자기만 아는 인간의 이기주의의 산물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