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은 얘기로는 빅마우스가 911참사때 사람 인육을 먹고 마약도 먹으면서 크기도 커지고 사나워졌다는데요..
사진처럼 같은 덩치의 개와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2.
군대에는 쥐가 많잖아요?
동생이 강원도에서 군복무중인데 관물대에서 가끔 쥐가 돌아다닌다고 해서 걱정이 되네요..
국방부랑 세스코랑 계약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군인들 쥐땜에 병걸리겠어요ㅠㅠ
3.
쥐에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이요..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는 말이 있는데..
저는 사실 더러운것도 그렇지만 무섭고 혐오스럽습니다..
용감무쌍하신 세스코 맨께서는 쥐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ps. 김상중하고 김정은 나오는 영화(좀 오래되었지만)에도 세스코회사가 나오더군요..
예전에 세스코답변게시판이 한참 인기였는데..
요즘도 성실하신 답변 정말 멋집니다..
나중에 돈많이 벌면 세스코 한번 부를께요~ㅎㅎ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1. 사람인육과 마약을 먹는다고 해서 크기가 커졌다는건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어려운 내용인것 같습니다.
인육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마약이 더해져 괴소문이 난것 같습니다.
사진의 덩치로 봐선 둘이 비슷할것 같지만 날카로운 이빨에 5점 더 주고 싶네요.
2. 군대에도 많고 산이나 도시에도 만만치 않은 쥐가 살고 있습니다.
도시에선 주로 지하세계에서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살고 있어 사람 눈에 자주 띄지 않을뿐입니다.
국방부에서 원하신다면 언제든지 계약 가능합니다. ^^
3. 쥐는 먼저 공격하기 보다 피하는 쪽에 가깝고 병균을 전파하므로 더러워서 피한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한주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