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년 넘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요,
개미도 있고 바퀴벌래는 없고,
근데요, 정말 이상한 벌래가 있어요, 생전 처음 보는,,
크기는 쌀알보다 더 작아요, 과자 부스러기 정도??
검정색이구요, 길죽하지도 않아요, 그리고 고기나,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데요, 하나 잘못놔두면 검정벌래들이 그 덩어리를 덥어싸요,ㅠ
방금은 후라이펜을 꺼내서 요리를 하려고 꺼냇어요, 전에 무슨 요리를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구요, 아무튼 불을 키고 쫌있다가 왓거든요?
후라이펜을 데워야 되니깐,, 그래서 후라이펜을 보았는데 손잡이 부분이 이상한 느낌이 드는 거에요, 그래서 자세히 보앗더니 그 쪼금한 벌래가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손잡이를 뒤덥엇어요, ㅠ
너무 당황해서 라이터로 태웠거든요? 그랫더니 살색빛을 내며 타더라구요,
ㅠ
이게 무슨벌래죠????????????
직접와서 봐야한다는 말은 하지 마시구요, 무슨 벌래인지 짐작가는걸
전부 적어주시구요, 퇴지법도 적어주시면 좋구요,
왜냐면 몇달뒤에 이사가거든요,ㅠ 임시방편으로 퇴치법이라도..
자세하게 다시 설명드릴께요,
쌀알보다는 작은것 같아요, 과자 부스러기 정도의 크기, 검정색이구요,
처음엔 거미인줄 알앗어요, 길죽한 모양은 아니고, 다리도 긴편은 아니고,
부엌에 엄청나게 많고, 싱크대, 조리대 가리지 않고 있고, 강아지 사료,
과자 , 던킨도너츠 빵에는 뒤덮을 정도로 붙어있엇고, 아무튼 뭐 안가리고 전부 다 있어요, 그런데 빵이나 기름기 있는음식엔 그렇게 뒤덮을 정도로 있어요, 사진을 찍으면 좋은데 정말 죽일수도 없을 정도로 엄청 빠르고요,
모여있다가 인기척만 나면 싹 사라지곤 해요, 혼자 발견 되기도 하구요,
그 싱크대에 접착제사이, 그러니깐 하얗게 접착제를 발라놓잖아요, 근데
그게 낡으면 공간이 생기거든요?? 그 사이로 드나들기도 하고, 컵안에도 들어있고,
저의집은 화초도 많이있고 강아지도 키우고 햄스터도 키우는데요,
햄스터는 제방에 있는데 방에는 벌래가 없거든요?? 햄스터 먹이에도 없어요,
그리고 이런것들은 전에살던 집에서 부터 쭉 있던건데, 그땐 이런 벌래 없엇거든요??
이게 도데체 뭔가요????? 제발 알려주세요,
추측되는건 모든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