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파트3층에 살고있는데요,
아파트는 지은지 이제 3년쯤 되고, 저희도 3년째 살고있습니다.
1년째 되던날쯤 부턴가 개미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는데,
이젠 뭐 좀 흘리기만해도 (먹을게 아니어도) 금새 개미들이 줄지어 나타납니다. 아파트 평수가 40평 정도로 꽤 넓은대도, 어디에 뭘 흘려도
금~새 나타납니다..정말..;것때문에 엄마가 속을 많이 썩히시는데요.
조그마한 벽지갈라진 틈이나 틈마다 약을 발라서 좀 줄은듯도 하지만
이렇게 방심하고 있으면 또 나타나거든요..
아주 쪼그마한 개미입니다. 검정색은 아니고 약간 붉은빛을띄는
갈색인데요.. 하여간 아주 쪼금하고..
구석구석에 다 나타납니다.. 거실,주방.욕실 , 방..
저희집만 이러는건지 이 아파트가 다 이런건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희 아파트는 강변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그리고 지금까지 바퀴벌레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요
바퀴벌레가 이집에 서식하고 있을 확율은 어느정도일까요?
명절날 구석구석 대청소를 할때나 가전제품을 옮기거나 가구를 옮길때도
한번도 목격된적은 없습니다.
예전에 주택에 살때는 바퀴벌레에 워낙 시달려서
지금은 바퀴없이 평온히 살고있지만 또 언제 나타날까 무섭더라구요;
아파트도 이제 슬슬 새건물의티가 벗겨지고 있는데..
아무튼 저의 궁금증은 여기까지 입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