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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알려주세요 세스코맨~
  • 작성자 어떡하...
  • 작성일 2006.01.24
  • 문의구분 기타문의

전 30대초반의 미혼여성인데요.
저의 직장옆 사무실에 총각이 있습니다. 저보다 2-3살정도 어린것같은데...
업무적인일로 사무실방문하면 저한테 굉장히 잘해줍니다.
본인일도 아닌데 처리해주려하고, 커피나 차도 타주고.
심지어 저를 좋아한다는 말까지합니다. 농담으로
근데 이런태도를 여러번 지켜보니깐 괜히 제맘이 이상해지는겁니다.
그사람은 장난일수도 있는데 그 장난같은 행동에 제가 흔들려가고있는것 같아요.
가끔 그래서 흔들리는 제자신에 짜증이 납니다.
하물며 그사람에게도 서운해집니다.
괜히 가만히 있는 사람 흔들어 놓고...

남자들은 왜 이런 행동을 하나요? 이 남자의 진심을 뭘까요?
세스코맨!
알려주세요

글세요...

장난이라기 보다 텃밭을 가꾸는 일은 남성에 본능이 아닐까요?

옛말에 多多益善이라 하였습니다. ㅡㅡ;

농담이구요~~

그 남자분이 본래 친절한 성품을 갖은 사람일 수도있구요.

님에게 호감도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착한분이 좋은 마음을 갖고 있어 인연이 닿는다면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 아닐까요?

하지만 명심하세요. 남자는 늑대랍니다.

여우의 뛰어난 컨트롤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답변일 200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