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1월부터인가 저희 집에 바퀴가 생기기 시작했거든요..
전에 그러니까..
4년 전쯤 바퀴가 생겨서 고민이였는데...
친척집에서 바퀴약 좋은게 있다고 주셨어요...
그 약으로 한 3년 정도..
바퀴가 안보이다가..
2004년 12월쯤 (저희집은 아파트입니다. 그리고 2층에 살고 있습니다.)
1층에서 세스코를 불러 바퀴를 잡더라구요...(그 집에 들어가보지 못했으므로 완전히 없어진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1월달 부터 그 3년 정도 보이지 않던 바퀴벌레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요즘에는(그 때 쓴약을 새로 썼었죠..내성이 생겼는지..완전히 없어지진 않았습니다.) 조금 줄어들긴 했고..
그리고 밤에 불을 켜면 약에 취한 바퀴벌레가 도망 못가고..비실비실 거리고 있어요...음...
그래서 궁금한 것이요...
1. 세스코에서는 바퀴벌레를 박멸시킵니까? 아니면 쫓아내는겁니까??
2. 다른 집에서 세스코를 불러 바퀴를 잡은 후 다른 집에 바퀴가 나타나면 혹 세스코에서 책임(?)져 주시는지...(꼭 책임져달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혹시 이런 경우가 있으면 어떻게 처리 하시는지 궁금해서요..^^)
좋은 일주일 되세요..^^(아..새벽인데 잠이 오지 않네요..ㅠㅠ..아침해를 보고 잠을 ㅠㅠ)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세스코에서는 먹이약재를 이용 바퀴를 박멸 시킵니다.
자기 집에 들어가 고이 죽게 되며 동료사채를 먹는 바퀴의 습성을 이용 다른바퀴
도 죽게 되는 것입니다.
2. 이웃께서 세스코 서비스를 받는 시점과 고객님댁에서 바퀴가 발견된 시점이 비슷
하여 이웃에서 넘어 온 것이리라 생각 할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저희 세스코 에서는 바퀴를 쫓아내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
셔도 됩니다. (^^!)
(이런 내용으로 접수된 적이 없고 오히려 이웃으로 인해 다른분께서 바퀴가 없어
졌다는 내용은 간혹 있기는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기쁜일만 가득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