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 끈끈이에 달라붙어서 아둥바둥 거리는데 귀엽네요ㅡ,.ㅡ
날개달린놈들은 징그러워서 붙은거 보면 바로 불에 지져죽인답니다-_-;
근데 이 아둥바둥 거리던놈들 한 일주일은 아둥바둥거리다가
죽어있는데요,,,
죽은거 보면 사람들도 굶어서 말라죽는것처럼
꼭 굶주려서 말라죽은 느낌입니다,,
계속 아둥바둥 거리다가 체내의 에너지를 모두 써서
즉,, 배고파서 굶어 세상과 하직한걸까요??
그리고 바퀴들이 잘 다니는 곳을보면
후추가루 같은 까만 가루가 있는데 이거 바퀴 똥맞나요??-_-;
그리고 바퀴,,수영도 잘하네요,,생포해서 변기통에 버렸는데
막 헤엄치면서 나올라하길래 지포라이터용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서 죽였다는,,흐흐
그리고 끈끈이에 붙어서 아둥바둥 거리는 날개달린 징그런놈
다른 끈끈이랑 밀착시켜서 |0| (|=끈끈이 0=바퀴)마치 이런느낌으로
살짝 배와 등에 끈끈이를 몸에 살포시 접촉시켰다가
쫙 띠어주니까 몸이 나뉘었네요-_-;;
그러고도 한 사흘 살다 세상하직합니다-_-;;
징그러운 바퀴-_-;;
아 그리고 저희집에 있는 바퀴보고 사진찾아보니까 독일바퀴라는데요
바퀴중에도 신경이 둔한것과 예민한바퀴가 있나요??
그리고 바퀴의 더듬이가 잘려나가면,, 바퀴의 감이 반감돼나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퀴는 눈이 퇴화되여 긴 더듬이로 먹이를 구하러 가거나 동료와 대화(?)를 하게 됩니다.
주방등에서 보이는 후추(^^) 같은 것은 변이 맞습니다. 이 변에는 바퀴를 모이게
하는 페로몬 성분이 있기 때문에 제거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는 우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고객님이 보았다면 이는 이미 수백마리의 바퀴가 있음을 의미 합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바퀴의 서식처를 파악, 제거함으로써 완전히 퇴치해 드립니다.
서비스 신청및 좀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 또는 온라인으로 올려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기쁜일만 가득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