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저희집에서 발견된건데여
오랬동안 안쓰던 밥상에서 발견된겁니다. 사진이 없어서 대략적인 설명만으로 묘사를 해야겠네요.
0.1mm될듯한 아주작고 동그란 노란 알갱이들이 많게는 20개 이상 적게는 5개정도 띄엄 띄엄 붙어 있는게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뭐 먼지 같은 거겠지 하고 닦으려고 했는데 이게 잘 닦기지도 않고 마치 강력 접착제라도 붙여 놓은듯 손톱으로 빡빡 긁어야 간신히 떨어지던데, 이게 무슨 알같은 건가요?
저희집이 여름철 모기 천국이라 혹시 모기알인가 싶기도 하고 모기는 물에 알놓는걸로 보아 모기가 아니라면 도데체 이것의 정체가 무엇인지...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색이 노란색이라면 바퀴의 토사물 인듯 합니다.
바퀴는 소화능력이 발달되여 있지 않아 자기가 먹은것은 토하고 다시먹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크기의 색이 검정에 가깝다면 이는 바퀴의 변이 되구요. 이는 바퀴를 모이게하는 페로몬성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 주방등에서 많이 발견이 됩니다.
바퀴는 우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고객님이 보았다면 이는 이미 수백마리의 바퀴가 있음을 의미 합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바퀴의 서식처를 파악, 제거함으로써 완전히 퇴치해 드립니다.
서비스 신청및 좀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 또는 온라인으로 올려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기쁜일만 가득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