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비 하소서....
세스코님
안녕하세요...
울산에서 살고 있는 4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
작년가을부터 kbs제1라디오 매주 토요일 낮 11시에 경제세미나를 듣고 있습니다...
지난 1월 7일 토요일 방송을 들었습니다.
정말 세스코의 작은사랑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작은 질문에도 답변을 해 주었다는 강연 내용.....
정말 작은 감동입니다...
블루오션...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작은 친절이라 생각합니다..
세스코여 웅비하소서...
웅비하소....
( 지금 인터넷에서 그날의 강연을 다시듣기로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가 되겠습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