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에 붉은개미가 자주 있습니다. 단것 흘리면 많이 모이기도 하고...줄지어 벽의 몰딩을 타고 이동하기도 합니다..
근데 신기한것은...주방의 싱크대위에 전기로 물을 끓이는 커피포트가 있는데...항상 아침에 보면 그안에 여러마리가 죽어서 둥둥 떠잇습니다...포트를 씻어봐도...맹물밖에 없는데 왜 그안에 개미가 들어가 죽는지..궁금합니다..따뜻한것을 좋아하나요?? 그리고 저희집냉장고는 물빼먹는것과 얼음빼는게 달려있는 모델인데..아침에 항상 물을 첫잔을 빼면 개미한마리가 떠있습니다..그래서 들여다보니..그안에서 나오는게 아니고..물이 나오는 입구에 있다가 물때문에 밀려 떨어지는것 같은데..왜 물이 있는곳에 개미가 있는지 희안하네요...
알고계시면 답 부탁드립니다.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미는 원산지는 열대성 기후 이기때문에 따뜻한 곳을 좋아 하구요.
모든 생명체가 그러듯 물을 구하기 위해 물주위에 모이는 것입니다.
개미도 물이 고여 있거나 항상 구할수 있는 곳을 찾게 되지요.
개미는 그 생태적 특성상(특히, 애집개미) 한 군체에서 예를 들어 100마리의 일개미가 살충제로 죽었다면 그 군체를 거느린 여왕개미가 자동으로(?) 100마리를 더 생산해내서 군체의 규모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게 됩니다.
이러니, 살충제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해충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살충제를 뿌려도 계속 생기는 이유를 이제는 아셨을 것입니다.
그러니, 일단 해충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시는 것이 최선이고요.
발생하였을 때는 전문가를 부르는 것이 완전박멸을 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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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기쁜일만 가득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