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대에서 보고 바로 달려왔답니다. 힙합 좋아하신다는 소문에 한걸음에 왔는데. 군대갔다와서 클럽을 못 가신다면. 클럽 해충박멸을 위해 공짜로 처리해드리기 위해 왔다고 하고. 은근슬쩍 들어가 노는건 어떨까요. 뭐. 그렇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