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랑 집이 멀어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요
여름방학이 지난후 와보니 개미들이 한마리씩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러다 말겠지 하고 있어 봤는데
친구들이 하숙하는 집에도 똑같은 개미가 출현 하더라구요
이게 어찌된 일인지 영문을 모르겠어요.
작년에도 살았고 여름방학 전만해도 개미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없었는데
방학이 지나면서 동네에 있는 하숙집이나 자취집마다
보이는것 같더라구요
근데 몇달후 인터넷에서 보니
신종개미라 불리는 유령개미 같더라구요
이게 신종개미라 정확한 퇴치법도 없고
약도 없다는데 어떡해야 하는걸까요?
크기가 워낙 작아서 다 잡았는지도 모르겠고
어디서 서식하는지도 모르겠어서
매일 나오는 개미만 잡고 있는데;
잠잘때도 개미가 올라올까봐 불안해서 자지를 못하겠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방학전에 깨끗이 청소하고 먹을것도 하나도 없이
다버리고 정리하고 갔는데 왜그런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