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2년 전부터 집에서 키우던 20여년된 문주란(저보다 몇년 나이많음)에 이 벌레가 발생했습니다.
주변에 이상한 물질로 몸을 감싸고, 머리 가슴 배의 구별도 잘 안되고, 칼 같은 것으로 찔러로 꼼짝 않는 것을 보면 깍지벌레 같은데...
이 녀석 처리방법좀 알려셨으면 합니다.
번데기 상태이군요.
깍지벌레인지 정확하지 않지만 문주란잎을 하나하나 담배 잎 우려낸 물로 닦아 주시면 다른 해충에 피해도 줄어들 것입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