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이 요새 선을 보고 다니시는데요.. 아직 마땅한 사람을 못만났나봐요.저는 관리자님 같이 유머러스한 분이 제 동생과 어울릴거라 생각되서요..
관리자님 혹시 결혼 하셨나요??
미혼이시면요..외모는 어느정도 되시는지..봉급은 밥먹고 살 정도는 되시는지 궁금하네요..제 동생 만날 생각 있으신지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저는 결혼 안했구요. 외모는 중간은 간다 봅니다.
봉급도 밥먹구 살 정도는 된답니다. ^^
저 같은 사람도 자격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