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세스코 회원도 아니고 우연히 책을 보다가
세스코의 게시판홍보를 보고 들오게되었습니다.
그 책에는 세스코Q&A코너 운영을 아주 성심껏 잘 한다기에 이렇게
들렀습니다.
질문의 요지는 남자들의 심리가 궁금해요 이건 개인차가 분명
있겠지만 그래도 공통적으로 느끼는건 않있겠나 하는 마음에...
상대방이 저를 좋아하는거 같은데 어찌 보면 아닌거 같고
말하는건 아닌데 행동은 잘 챙겨 주는거같고 그러면서
이쁜여자들한테 한눈팔고 아니 아예 데시를 해버리고
도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말로 제대로 표현을 못하겠어요
세스코님은 제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왜 그러는지 저한테 관심이 있는건지
아님 있었다가 없는건지 아님 견주고 있는건지 헷갈리게 해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저도 궁금한건 사랑은 정답이 없습니다. 저도 아직 잘 모르겠어요.
모두들 아시다시피 남자는 늑대입니다. ^^
만약 위의 말대로 잘 해주다가 이쁜여자 눈 돌아가는 남자친구를 두었다면 ㅡㅡ;
여우로써 자신감을 갖으세요.
남자를 손안에 두고 갖고 놀 정도는 되셔야 이 정글 같은 현대 사회에서 이겨 나갈수 있지 않을까요?
좋은분 만나 이쁜 사랑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