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바쁘셔서 거의 혼자살다시피하는 고딩입니다(내년에 수능봐요~_~;)
처음에는 집이 깨끗해서(??) 벌레가없었는데 제가 좀 드럽게 사는편이라 벌레가 꼬이기시작하더군요. 싱크대에서 구더기친구들과 면담을 한번가진뒤로 집청소를 나름대로 열심히하는데 2년동안 혼자살면서 바퀴벌레는 딱 두번보고 구더기친구들은 한번 개미형제들은 수십번은 보았습니다.
개미형제들이랑 술레잡기라도 할겸 에프킬라들고 숨박꼭질하고 노는데요
어찌나 잘 숨던지 잘 못찾겠네요 그래서 여왕개미 찾아볼려고 일부러 오징어랑 음식물 모아놓고 기다리니 개미형제들의 주거지가 대충 추정은 가는데 주거지가 볼때마다 바껴요~_~ㅋ
이번에 여왕개미 아줌마 미팅이라도 한번해볼려고 하는데 혹시 여왕개미와의 미팅에 도와주셨으면 합니다ㅡㅜ. 제가 여자만 보면 쑥스러워지는 타입이라 하하 그녀의 인종은 정열적인 빨간색이구요. 오늘은 난생처음 아프리카 시컴둥이 그녀도 보이네요 아 바람피우면 엄마가 나쁜 남자라고 그랬는데 제길 ㅡㅜ 그래도 오는여자 안잡고 가는여자 안잡는 타입이라 허허 혹시 그녀들의 주거지를 알아낼방법은 없을까요~_~?
도와주세요 세스코~!
개미는 제거가 매우 어렵습니다.
여왕개미를 제거할수 있는 집에서 간단한 일은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여왕개미를 보시긴 어렵고 주거지를 찾는다 해도 제거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 제거 되지 않는것이 개미의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