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갑자기 쌀푸대에 구멍이 났길래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막았더니 다음날 반대쪽에 구멍이 났더라구요.
그래도 설마 쥐라는 생각은 못했는데 알고 보니 세탁기쪽 하수구에서
쥐가 호스를 갉아먹고 집안으로 들어 온 것이더라구요.
그래서 얼렁 쥐가 다시는 못들어 오게 하수구를 막았는데...
집에 쥐가 서식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아침 쥐덫에 적당히 큰 한 마리가 잡혀서 조치하고 출근했는데
다시 오후에 쥐 한마리가 또 걸렸다고 합니다.
흠......... 그렇다면 거의 집 안에 새끼 쥐들이 있는게 확실하겠죠?
만약 큰 쥐들이 모두 없어지면 새끼 쥐들은 거진 굶어죽는다고 하는데
이럴 때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하나요.
물론 세스코를 부르면 좋지만 한 달 한 달 근근히 이어가는 처량한
처지라 수십만원의 비용을 지불하기가 어렵네요.
어떻게 조치를 취하면 될 지 좀 알려주세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쥐들이 들어오는 통로를 차단해야 하는데 찾으셔서 해결을 하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래도 그곳 말고도 다른 곳은 또 없는지 찾아주시구요.
쥐들이 들어올만한 곳은 모두 막아 주셔야 합니다.
또한 집안에 있는 쥐들은 모두 구제를 해 주셔야 합니다.
먼저 실내에 쥐가 서식하고 있다면 쥐약과 쥐 끈끈이를 설치하여 실내서식 쥐를 구제하고 쥐약을 외곽에도 설치하여 외부에 서식하는 쥐도 구제 하여야만 실내로 침입하는 쥐의 숫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차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