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전부터 이상하게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면 등이 가려워서 보니
벌레물린듯 무지하게 가렵습니다..
아직 모기가 있다기에 그런줄알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우리 어머님도 목쪽으로 많이 물렸더라구여..
근데 몇일뒤에 또 가려워서 보니 몇군데 또 물렸더라구여..
그래서 어제는 침대 매트 청소며..진드기 약이며..한다고 청소하고 시트 빨래까지 다 해서 안심하고 오늘 아침에 일어났더니..
웬걸요..등에 또 5군데 물렸더라고요..
청소하다보니..어머님 침대밑에 큰 바퀴가 하나 죽어 있던데..
그리구 요즘 아주 작은 개미가 돌아 다니는걸 본적이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혹 어머님과찜방 다녀온것이 문제 일까요??
이상하게 식구중 어머님과 저만 물리네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흡혈진드기가 의심스럽습니다.
흡혈 진드기는 0.2mm부터 피를 빨아 먹은 뒤 2.5mm 정도의 크기까지 크기가 변합니다. 침대 및 쇼파의 색이 하얀색이라면 검은 점으로 보입니다. 사람의 피를 흡혈 하기 때문에 신체에 붉게 물린 자국이 발견 됩니다.
따뜻하고 상대습도가 높은 곳에서 가장 잘 번식하게 됩니다. 현대 주거 형태는 진드기가 살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흡혈진드기는 크기가 매우 작아 육안으로 관찰하기가 어렵습니다. 작은 점처럼 보이거든요.
이불 또는 쇼파가 밝은 색이라면
검은 점들이 있는지 돋보기로 확인해 보세요.
만약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는다면 흡혈진드기 이외 다른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일광소독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안되면 세스코에 맏겨 주세요.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 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차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