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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네..가 방에서 나왔어요..
  • 작성자 정미라
  • 작성일 2005.11.29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지금도 소름이 끼쳐서 죽을지경입니다....모기살충제를 마구뿌려서 겨우 죽이는 것까지 좋았는데....그게 눈에 안보이게 책장뒤로 툭!소리를 내면서
떨어져서리...진짜 눈물이 나더라구요..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어서...

사정이 이렇습니다...
다음주면 중대한 셤이 있어서 지금 현재 고시원에서 생활중....한 4개월째됩니다.새로지어졌단말에 혹해서 들어갔는데...벌써 두마리째...처음엔 크기도 작아서 그런대로 잘 처리했죠..(주인아저씨 듣는체도 안해서 열받았더랬죠~) 그런데 이번건...정말 지금도 키보드치는 제손이 다떨립니다...
진짜 거짓말 아니고 식은땀이 나요....정말 셤만 아니면 당장 때려치구
짐싸는데 일주일남은 셤이 제 발목을 붙잡고 있어요..어제 그게 혹시 살아서 돌아다닐까 하는 생각에 불도 못끄구 뜬눈으로 ....아침에 독서실와서
겨우 잠을 좀 청했죠.....ㅜ.ㅜ(실은 과장이고 한3시간잤어요..잠은 오더라구요 세상에...ㅋㅋ)
머리로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그것이 나를 죽이는것두 아닐텐데라고 생각
들지만 그 혐오스러운게 생각나면 손에서 땀이 나구...아~~~~~~미치겠어요
5일만 참으면 되는데 부모님한테 연락하기도 모하고...근데 그게 치우지도않은채 놔두면 어찌될까 상상하니..미치겠구....
또 고시원이 방이 덥긴 무지 덥거든요...
그대로 방치해도 괜찮을까요? 5일만 참으면 되는데....5일동안아무일없을지궁금하구요...지네의 사람에게 끼치는 해악에 대해서 조금가르쳐 주세요..
글구...지네를 막을 간단한 민간요법없나요? 임시방편적으로라두..예를들면
모..양파를 놔두면 그냄새를 싫어해서 안나타난다거나...ㅎㅎ
요즘 일분일초가 아까운데 지금 이렇게 컴퓨터앞에 앉아서 이글을 쓰고 있어야하는 제 자신이 넘넘 불쌍합니다...엄마한테 연락을 할까 말까..아마
도 오늘도 고민하겠죠...?^^*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지네와 같이 다리가 많은 녀석들은 혐오감이 높습니다.

고시원이 혹시 산이나 들판 주변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택가라면 지네가 출현할 확율은 매우 낮습니다.

지네에는 독이 있어 물리게 되며 상처부위가 많이 붓고 즉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학상에서 백반을 구입하시거나 농약상에 가면 토양살충제를 이용하여 침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침입하는 지역에 1~2m 간격으로 2~3줄 정도 뿌려 두시면 침입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약제는 물에 약하므로 비가 오면 효과가 상실됩니다.

시험 잘~ 보세요. ^^

답변일 200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