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어라!
너의 세스코에 몰래 침입하여 연구용 바퀴벌래 한 마리를 납치 하였다. (몰랐지? ㅋㅋㅋ)
걱정마라! 너의들의 바퀴벌래는 얌전히 잘 있다. 내 요구만 들어준다면 너희들의 바퀴벌래는 아주 안전하게 세스코로 돌려보낼 것이다.
경찰에 연락하는 경솔한 짓은 하지 않을거라 믿는다.
경찰에 연락하는 즉시 너희들의 바퀴벌래는 다리 하나 하나를 뜯어내는 고문을 받으며 아주 잔인하게 서서히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바퀴벌래를 살리고 싶다면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어라!!!
몸값 500원을 현찰로 준비하여(반드시 현찰이다!!!) 구로cgX 극장 제 2관 좌석 B열 17번 좌석 우측 컵 홀더에 갖다놓아라. 2006년 1월 1일 까지 시간을 주겠다.
다시 한 번 경고 한다. 경찰에 연락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