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제 옆의 벽으로 제 손바닥만한 바퀴가지나가더라구요..
저희집은 어머님이 워낙 청결하셔서 바퀴나 개미가 없었는데..
요즘들어 한 두마리씩 보이더라구요.
근데..제가 살면서 그렇게 큰 바퀴는 첨봤습니다...
너무 놀라서 모기잡는데 뿌리는 에프xx를 그 바퀴가 들어간 책상밑으로 막뿌렸는데요..
퍼드득 퍼드득하는 소리가 나더니 잠잠하더라구요..
아마 죽었을듯한데...책상 한가운데라 시체를 시우지를못하겠네요.
한 3일정도 방치중인데..그냥 나두어도 상관없을까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바퀴일 가능성이 크네요...미국바퀴는 발육이 좋다면 더듬이 포함해서10cm 넘는 녀석도 있습니다.
미국 바퀴는 15m정도 비행이 가능하여 창문으로 넘어올 수 있습니다.
바퀴는 야행성이며,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 마리의 바퀴가 지속적으로 사람의 눈에 띄긴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바퀴가 보인다면 그것은 바퀴의 수가 매우 많다는 뜻이 됩니다.
더군다나 낮에도 바퀴가 보인다면 그 피해는 매우 심각한 것이구요...
지금 방치하게 되면 곧 더욱 많은 수의 바퀴가 발견될 것입니다.
하루속히 세스코의 해충 제로 시스템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채도 빨리 없애 주시기 바랍니다. 사채나 알집은 알레르기를 일으킬수
있는 원인물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차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