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나눔모임 한우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항상 불철주야 해충박멸에 힘을 쓰시는 노고를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부탁 혹은 제안을 하고자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세스코에 첫 글이 이런 부탁의 글 이란 것에 대해 조금은 망설여졌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글을 씁니다.
저와 제가 활동하는 모임에 대해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글을 쓰는 본인은 자원봉사 모임 "한우리"(http://cafe.daum.net/letsbegin) 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임이 다음 카페에 있어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저를 주인장이라 부르더군요.
한우리는 현재 부평 해피홈, 서울 암사재활원, 서울 윌센터, 시흥시 베다니마을, 서울 한울타리에서 매월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300명 정도의 자원봉사 인원이 월 10회의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기적 봉사 이외에 여러가지 다채로운 여행이나 나들이를 항상 하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저와 저의 단체의 소개를 마치고 하고싶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에 보셧다시피 여러곳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그 이외에 시설도 저 개인활동으로 가본적이 있습니다.
이곳들의 문제는 재정이나 음식등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재정이 부족해서
혹은 사람이 없어서 위생문제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예전에 많이 보았던 "이", "옴" 등의 해충들이 우리의 미래를 이어갈 아이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이점 개인적으로 상당이 가슴이 아프고 한탄할 지경입니다.
1인당 GNP $10,000 이면 무엇 하겠습니까?
정부가 못하는 일 지방자치 정부가 못하는 수많은 일들을 개인이나 기타 단체가 부족하지만 현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손이 닿지 않는 부분이 많이 존재합니다.
저는 그런 부분을 알고 있지만 손을 못 쓰는 현실에 "세스코" 에 이와 같은 사항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간지러워하고 하고 피부에 파고드는 벌레들과 함께생활 해야할까요?
저도 어려운 부탁이란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두드릴 문이 많지가 않고, 해충퇴치 하면 세스코 란 것이 너무나 당연한 말이기에 이렇게 어려운 말씀 드립니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도 필요 할것 같습니다.
지금 시급한 곳이 있기도 하구요. 연락 한번 주시길 바랍니다.
제 이름은 유규상 이고 연락처는 0 1 1 - 7 8 9 - 3 5 8 3 입니다.
답변을 주시면 제가 연락을 드릴수도 있습니다.
심사 숙고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