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를 처음에
여름에 8월정도에 불렀답니다.
불개미가 계속 집에서 나오길래,
엄마랑 아빠가 원래 집에 개미다있다고
안부르실려는거 제가 심하게 물리고 또 민감해서
완전 한달간을 졸라서 불렀는데..--
초기에는 효과 톡톡히봤어요
여기저기서 죽은개미 발견되고..^^;
그런데 또 한달반정도지나니
개미가 또 나오더라구요,
세스코맨에게[ 물어봤더니
건물내에 자체에 있는 개미랍니다--
엄마를 통해서 그 말을 전해들었는데
좀난감하더라구요,
솔직히 건물내에 원래있는거라면
세스코부를필요도없는거아닌가요
완전박멸을 위해서
부른건데
제가 개미에 좀 민감하거든요^^;;;;
피부도 괜히 간지럽고...
가끔물리기라도하면 정말 따갑고..
세스코~~~~~확실히 박멸은 불가능한건가요 --"?
내일새로 전화해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