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 부터 제방에서 옷걸이에 걸려있는 옷중에 오래동안 안입은 옷에서 지름1mm정도 되는 황토색알 같은게 군을 이루어 있더군요 알이라고 하기에는 좀 작아보이고 크기도 일정하지 않고 해서 벌레 똥인가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옷은 물론이고 통기타에도 붙어있고 기타 케이스에도 붙어있고 장농에도 붙어있고 아침에 출근할때 옷에 그게 뭍어 있지않아 한참 훌터보게되고 이젠 더럽고 짜증나서 미치겠습니다. 알인지 똥인지 아주 얇고 휴지로 닦아도 잘 닦이지 않고 손톱으로 긁어야 떨어지더라구요 어떤 벌레의 흔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집에 있을거 같은 해충은 바퀴벌레랑 썩은 나무에서 사는 나무벌레 정도
나무 벌레는 한번도 본적은 없는데 제방 문에 여기 저기 벌레 구멍이 좀 있더라구요... 수고하삼
곤충의 알일것 같습니다.
바퀴의 변은 아닙니다.
추위로 인해 유입된 곤충은 우선 알을 낳게 되는데 모두 제거해 주시는 것이 차후 해충을 예방할 수 있겠네요.
모두 제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