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여학생인데요.
몇 년전의 일입니다.
하루는 청소를 하다가 바퀴벌레 알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아주 큰 건을 했다는 기쁨과 희열에 찬 나머지 알을 꽉 눌렀는데요.
알이 터지면서 그만 그 이상한 액체가 제입으로 튀어버린것이었습니다!!
당황한 전 소리를 지르며 화장실로 달려가 비누로 물로 아주 입술이 닳아질
정도로 빡빡 씻었는데요.
혹시 제 입술속에서 바퀴벌레가 자라고 있는건 아니겠죠?
휴지로 꼭 싸서 버리시지 그러셨어요...~~~
답변일 200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