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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벌
  • 작성자 나는바...
  • 작성일 2005.11.26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폰을 충전을 할려고 하니 불도 안들어 오고 해서 S사 AS를 맡기로 갔거든요,, (그 전날까지 아주 잘 되었는데) 그랬더니 원인이 바퀴벌레 몇마리가 사무실을 급습하여 제 폰 충전기 안에 비집고 들어가서..어째들어 갔는지는 바퀴만 알겠죠??그안에서 선을 건드려서 결국은 자폭을 했죠...이건 s사에서 AS 하시는 분이 분해를 해보니 바퀴가 발견이 되었다고ㅡ,.ㅡ
그래서 결국은 충전기를 샀습니다 피같은 3만원을 주고..2000년도에 산거라 좀 비싸더군요,,그리고 다시 폰이 고장이 나서 폰도 바꾸고...이런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까요? 바퀴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까요??

그리고 또다른 바퀴벌레...전 날아다니는 지 몰랐는데 책으로 잡을려고 폼을 잡았는데 갑자기 바퀴벌레가 고공비행을 하는거 있죠..이놈은 아주 컸어여...그 뒤로 바퀴벌레를 더 싫어하게 되었는데..사랑스런 눈길로..보는 방법은...없겠죠?? 인류가 멸망은 해도 끝까지 살아남는건 바퀴벌레라고 하던데... 진짜인가요??

바퀴가 특히 TV나 가전제품 틈새로 들어가 합선을 일으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충전기 내부로 통하는 통로가 있다면 따뜻한 곳을 찾아 이동한 뒤 나오지 못해 죽었거나 토사물이나 바퀴의 몸이 합선을 일으킨 직접원인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에 음식물을 방치한다면...
(음식물을 시켜드시거나 과자 등... 약간의 음식물이라도 바퀴가 살수 있습니다.)

바퀴는 본래 날개가 있어 날수 있는 곤충입니다. 그 정도의 차이만 있고 미국 바퀴가 가장 오래 날 수 있습니다. 보신 녀석도 마데인 아메리카입니다.

일부 추측에 의하면 공룡 > 인간 > 곤충이 될 것이라는 설이 있긴 합니다. 사람이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계속되지 않을까요?

답변일 200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