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안 쓰던 가방을 꺼내어 쓰려다 보니까
노란 액체가 가방 한쪽에 묻어있더군요
어떤 것은 말라 있고
어떤 것은 아직 액체 상태로 있어서
닦으니까 닦여지네요
집에 바퀴벌레가 있어서 혹 그것의 똥일까 생각하고
찾아보니 바퀴의 똥은 검은색 이라 하던데
이것은 진한 노란색 이거든요
다른 가방에도 조금씩 다 묻어있구요
이것도 바퀴벌레 똥일까요?
제가 강박관념이 좀 잇는데 이걸 보고 나니 찝찝해서
도무지 아무일도 할 수가 없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바퀴가 집에 많이 있고 노란 액체를 보셧다면 이것은 바퀴의 토사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퀴는 음식을 먹기 전이나 먹은 후에 체액을 토해내 다시 먹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 행동이 음식물에서 이루어 지고 그 음식을 사람이 먹기 때문에 식중독에 걸리게 됩니다.
바퀴는 체내 식중독 균을 갖고 있어 토사물에 포함됩니다.
마치 기름이 튄것같이 굳어져 무심코 지나칠수 있지만 바퀴가 많은 집 싱크대에는 기름이 아닌 토사물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퀴제거 서두르셔야 합니다.~
번호는 알고 게시죠?? 1588-1119~~~ 세스코~~~
로 전화주세요. 바로 달려가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