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겨울 냄새가 가득한 저녁이네요.
이런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 좋긴한데요.
지금 저에겐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며칠 전부터 나타난 정체불명에 벌레문이에요.
이름도 모르겠고.. 어디서 왔는지...
혹 몸에 병균을 가져다 주는 해충인지....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1. 크기는 0.3cm정도 되구요. (아주 작네요)
2. 커다란 더듬이가 있구요... 날아다니기도 하고 기어다니기도 합니다.
3. 살짝 건드리면 죽은 척 몸을 움크립니다. 꼭 죽은것마냥...
4. 저희집은 도시에 약간 외곽입니다.
집은 새집이고요... 가끔 여름에 새내기? 아무튼 그런게
출몰하기도 하구요... 요즘엔 부쩍 작은 개미들이 줄지어 다니기도
합니다. 물론 바퀴벌레는 없구요...
집 근처에 천이 있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집도 깨끗한 편인데... 왜 자꾸 나타나는 걸까요?
그리고 이 벌레의 이름은 무얼까요?
정말 아무도 이 벌레의 정체를 모릅니다. 궁금해 죽겠어요.
도와주신다면야... 제가 보답을 해드리죠...^-^
굿 이브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