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 사는 이경아 라고 합니다. 결혼 한지는 이제 5개월이된 새댁이구요 신혼집으로 집도배 깨끗이 하고 모든 전자 제품 새걸로 해서 들어 왔는데요.. 임대 아파트라 그런지 정말 바퀴가 많더군요.. 그래서 10월 18 일 화요일 세스코맨을 불렀는데 정말 일주일 동안 많이 보이더라구요. 세스콤맨 말을 들으니 한 7일 지나면 안보일꺼라더니 계속 보이고 지금 까지 매일 하루에 2~3 마리씩 시체를 치웠습니다. 많이 있어서 오래 걸릴꺼라고 생각 했는데 오늘은 도저히 참을수가 없네요. 어제 윗집에서
약을 쳤는지 바퀴 5 마리 있는자리에서 잡고요.. 오늘은 한 7 마리 잡았습니다. 이제 조금만 지나면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 약효가 떨어져서 이렇게 많이 보이는건지 윗집에서 약을 쳤는지 그 때문인지는 모르겠네요. 접때 한 10 일지나고 세스코 아저씨에게 계속 보인다고 전화했는데 아저씨가 좀더 참아 보고 전화 주면 오겠다고 했는데 그땐 바퀴가 많이 보이지 않고 싱크대 죽은 바퀴가 한두마리씩 보였기 때문에 참을만 했고 어차피 한달뒤에 오기 때문에 그냥 있었습니다. 근데 어제 오늘 도저히 참을수가 없네요. 그렇다고 환불 받을 마음도 없습니다. 만약 세스코를 불러도 이지경인데 안받는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뭔가 대책이 없는지요 ????? 행복해야할 신혼에 그깟 벌레 때문에 속상해 죽겠습니다. 도와 주세요. 제발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댁은 현재 바퀴 1차 서비스를 받으셨고 이제 조금 있으면 2차 서비스 진행을
하게 됩니다. 현재 그렇게 많이 보이신다면 저희가 담당하는 부서로 연락을 드려
전화를 드리게 하겠습니다. 하지만 잠시만 더 기다려 주세요. 바퀴사채가 보이면
보이는 곳에 있는 것은 없애 주시고 그렇지 않다면 그냥 두셔야 바퀴가 그 사채를 먹고 연쇄적으로 죽게 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아침저녁으로 온도차가 심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